SEOUL gIFT CENTER-
내일의 서울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서울은 저평가되었습니다.
누구에게나 다른 모습의 서울
서울을 알리기 위한 첫번째 프로젝트로 서울기프트센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단체 관광객은 언젠가 개인 관광객이 됩니다. 뻔한 관광 상품만 사고 싶은 사람은 없습니다. 단체 관광이 아니라 개인 관광으로 찾는 외국인들의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봄에 보여드렸던 시즌1을 끝내고, 시즌2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세계가 반한 한국의 모습이 과연 전통적인 한국의 모습 그 자체일까요? 케이팝과 케이컬처가 보여주는 것이 그런 과거의 모습일까요? 지금 우리의 모습을 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외국인 관광객을 타깃으로 시작했지만, 의외로 많은 한국분들이 찾아주고 계십니다. 아직 한국의 브랜드가 우리에게도 낯선 것일까요. 더 노력해보겠습니다.